[신문기사] K-배터리, 차세대 기술·ESS로 캐즘 돌파…'인터배터리 2026'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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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넥스콘테크놀러지
조회 30회 작성일 26-08-1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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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 ESS로 새로운 성장동력 모색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 둔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배터리 산업이 ESS(에너지저장장치)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열린 ‘인터배터리 2026’에서는 전기차용 배터리를 넘어 ESS, AI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배터리 적용 영역이 확대되는 흐름이 주요 화두로 다뤄졌습니다.
정부 역시 국내 배터리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ESS 시장 확대와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 및 관련 산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특히 ESS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배터리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안전하게 제어하는 BMS(Battery Management System)의 중요성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넥스콘테크놀러지는 BMS 및 Battery Pack 기술을 기반으로 ESS를 비롯한 다양한 배터리 응용 분야에 대응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변화하는 배터리 시장에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출처: 전자신문
기사: 「K-배터리, 차세대 기술·ESS로 캐즘 돌파…'인터배터리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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