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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LG엔솔·삼성SDI, 커지는 ESS 존재감…매출 비중 20→30%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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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넥스콘테크놀러지
조회 3회 작성일 26-08-2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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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주요 배터리 기업들의 전체 매출에서 ESS 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전기차 시장의 수요 둔화에 대응해 ESS용 배터리 생산 확대 및 생산라인 전환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전력망 운영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ESS가 배터리 산업의 새로운 핵심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넥스콘테크놀러지는 빠르게 성장하는 ESS 시장과 산업환경 변화에 발맞춰 관련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ESS 분야의 사업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LG엔솔·삼성SDI, 커지는 ESS 존재감…매출 비중 20→30%로」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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